우수취업자소개 황*이

황*이
한국 SONY 근무
안녕하세요, 금융회계사무과 여러분 이렇게나마 인사할 기회가 생겨서 영광입니다. 저는 OO학번 졸업생 황*이입니다. 벌써 졸업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고 아직도 학교 다닐 적 추억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좁으면 좁다고 느껴지는 남해라는 낯선 곳에서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는 대학생이 된다는 기대감에 부풀고 많은 친구들과 사귀게 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기간이 재미있었어요. 우선 저의 학교생활은 대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는 뭐든 즐기면서 남부럽지 않게 대학생활을 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노는 걸 좋아했지만 학교 수업은 절대 빠지지 않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수업은 꼭 들어가려고 노력했어요. 수업시간에 열심히 공부는 안하더라도 출석률로 좋은 성적 받으려구요^^ 속셈이 있었죠... 성실한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회계가 전공이었는데, 회계 같은 경우에는 방학기간동안 틈틈이 학원도 다니면서 공부 했어요. 그러면서 어느덧 2학년이 되었고, 저는 취업은 꼭 늦게 나가고 싶었어요. 능력이 좋아서 버틴 건 아니었고 왠지 2년밖에 되지 않는 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이 아쉬운 점도 많았고, 더 즐기면서 학교생활을 만끽하고 싶어서 늦게 취업을 하고자 다짐 했었죠^^ 후에 많은 곳을 선택할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창원에 대기업과 경기도에 취업자리를 놓고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땐 친구와 함께 취업하는 것이 꿈만 같았죠 ^^ 많이 철이 없던 때라... 친구와 함께 면접을 보고 함께 입사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국민속촌에서 친구는 경리를 보고 저는 총무직을 맡게 되면서 적응도 빨리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3개월동안 열심히 일했지만 그 자리에서 만족하기가 싫었던 저는 무슨 용기인지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죠... 그땐 뭐든지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렇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았어요. 뭐든지 자신이 있었던 저는 많은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어요. 제가 느낀 것은 남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것이죠. 그냥 평범한 것을 거부하는 성격이라... 영어공부도 틈틈이 하면서 취업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기회가 생겨 현재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하는 업무도 예전에 학교에서 실습시간에 다 배웠던 내용이고 수업시간에 뭐든지 열심히 머릿속에 담아둔다면 언제든 유용하게 쓰일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직장에서 배웠던 업무도 아주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물론 처음 접하는 일도 많았지만 부딪혀 하다보면 쉽게 적응이 되더라구요.^^ 누구든지 한번에 실수는 다 하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후회할 행동은 해서 안되겠죠? 뭐든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야 해요.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말이죠~
제가 여러분께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내성적인 성격은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생활에서 내성적이면 감점상대겠죠? 또,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은 파악하고 있어야 해요. 그래야 남의 조언도 충분히 받아들일 자세가 갖춰지겠죠? 그리고 뭐든지 극정적으로 생각하고 이기적인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많은 것을 버려야하고 자존심..등등 그렇지만 일에 대한,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욕심은 버려서는 안되겠죠 ^^ 조금 어렵죠? 하지만 금방 느끼게 되더라구요 ^^ 더 높은 곳을 보면서 지금 현재의 자리에서 만족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가 아니라 못 올라갈 나무라도 쳐다보고 조금씩 용기내어 올라가다 보면 나 자신 밑에 올라오지 못하고 나를 부러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올라가다 떨어지면 조금 상처는 남겠지만 또 올라가면 그만 이겠죠^^ 그 상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많은 방황의 길을 혼자 걸어야만 해요.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란 말을 가슴깊이 새기시길 바랍니다. 더욱 성숙한!! 좋은 방향으로 향하는 남전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
창원에 대기업과 경기도에 취업자리를 놓고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땐 친구와 함께 취업하는 것이 꿈만 같았죠 ^^ 많이 철이 없던 때라... 친구와 함께 면접을 보고 함께 입사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한국민속촌에서 친구는 경리를 보고 저는 총무직을 맡게 되면서 적응도 빨리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3개월동안 열심히 일했지만 그 자리에서 만족하기가 싫었던 저는 무슨 용기인지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렸죠... 그땐 뭐든지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렇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았어요. 뭐든지 자신이 있었던 저는 많은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어요. 제가 느낀 것은 남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것이죠. 그냥 평범한 것을 거부하는 성격이라... 영어공부도 틈틈이 하면서 취업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기회가 생겨 현재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하는 업무도 예전에 학교에서 실습시간에 다 배웠던 내용이고 수업시간에 뭐든지 열심히 머릿속에 담아둔다면 언제든 유용하게 쓰일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직장에서 배웠던 업무도 아주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물론 처음 접하는 일도 많았지만 부딪혀 하다보면 쉽게 적응이 되더라구요.^^ 누구든지 한번에 실수는 다 하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후회할 행동은 해서 안되겠죠? 뭐든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야 해요.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말이죠~
제가 여러분께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내성적인 성격은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생활에서 내성적이면 감점상대겠죠? 또,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은 파악하고 있어야 해요. 그래야 남의 조언도 충분히 받아들일 자세가 갖춰지겠죠? 그리고 뭐든지 극정적으로 생각하고 이기적인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많은 것을 버려야하고 자존심..등등 그렇지만 일에 대한,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욕심은 버려서는 안되겠죠 ^^ 조금 어렵죠? 하지만 금방 느끼게 되더라구요 ^^ 더 높은 곳을 보면서 지금 현재의 자리에서 만족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가 아니라 못 올라갈 나무라도 쳐다보고 조금씩 용기내어 올라가다 보면 나 자신 밑에 올라오지 못하고 나를 부러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올라가다 떨어지면 조금 상처는 남겠지만 또 올라가면 그만 이겠죠^^ 그 상처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많은 방황의 길을 혼자 걸어야만 해요.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란 말을 가슴깊이 새기시길 바랍니다. 더욱 성숙한!! 좋은 방향으로 향하는 남전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

